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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신지식인' 자부심으로 가르치는 동명대 홍은주 '산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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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비시스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20-01-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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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표ICT기업 유비시스(주) 이사, 교실 아닌 현장에서 지도

부산을 대표하는 ICT기업 유비시스(주)의 홍은주 이사는 요즈음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얼마 전 부산 남구 동명대(총장 정홍섭) 인근에 복합문화공간인 까페 "통로"를 오픈해 저녁에는 여사장으로 종횡무진 활동하기 때문이다. 그런 홍이사에게 최근 직함이 하나 더 생겼다.

교수와 지역산업체 인사가 협력으로 학생들 지도하는 동명대의 대표적 산학일여(一如) 브랜드프로그램 "더블멘토링"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산학교수'로도 위촉되어 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명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단(단장 신동석) 김영부 산학협력지원센터장으로부터 산학교수를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때는 한사코 거절했다고 한다.

회사 업무도 많고 통로 운영도 정상화 시켜야 할 시기라 제대로 학생들을 지도 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을 것 같고 자신감도 없어서였다.

하지만 막상 산학교수 위촉장을 받고 보니 학생지도에 대한 욕심도 생기고 한 번씩 학생들을 볼 때 마다 이들에게 자신감도 심어주고 지역중소기업을 제대로 이해 시켜주어 올바른 취업관을 가지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홍은주 이사는 지난 4월 2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7년도 (사)세계신지식인협회 주관 세계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경영분야 등 총 15개 분야에서 61명이 선정되었는데 홍은주이사가 중소기업분야에 세계 신지식인으로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 협회는 학력에 상관없이 지식을 활용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한 사람으로 기존의 사고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혁신하는 사람을 신지식으로 명명하고 있다.

홍이사는 더블멘토링 산학교수 활동을 하면서 "동명대가 학생지도를 위해 강의실 교육을 탈피하고 현장중심으로 추구하는 것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알맞은 교육 방법이라 생각하며 비록 지식과 경륜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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